
[뉴스핌=이현경 기자] 그룹 엑소가 '런닝맨' 능력자 김종국을 제압했다.
엑소는 1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공수교대 방울 숨바꼭질 게임에 참여했다.
엑소는 김종국을 발견하고, 그를 잡기 위해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엑소 멤버들은 김종국을 제압할 때 "힘이 너무 세다"며 놀랬다.
하지만 엑소의 카이, 백현, 수호는 지치지 않고 김종국을 제거하기 위해 애썼다. 결국 그들은 김종국의 이름표를 떼고 승리했다.
런닝맨 엑소 김종국 제압을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승부욕 강하네" "엑소도 김종국을 상대하기엔 조금 버거워 보이더라" "런닝맨 엑소 능력자 김종국을 보내버리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