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대한전선이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승세로 출발하며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6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 거래일보다 2.13% 오른 2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채권단이 출자전환을 검토하는 등 긍정적인 뉴스에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대한전선은 지난 8일 유상증자 및 기업분할 추진보도와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현재 재무구조개선 방안으로 채권단 출자전환을 검토하고 있으며 기업분할에 관하여는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현재 출자전환 관련하여 실사를 병행함과 동시에 채권단과 긴밀한 협의 중에 있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