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소 결핵이 집중 확산됨에 따라 경기도 가평에서 젖소 4마리, 경기도 포천 지역에서 250마리가 결핵에 감염돼 살처분됐다.
최근 2년간 300마리 피해 수준에서 머물던 소 결핵은 올 9월까지 총 500마리 이상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소 결핵은 사람에게도 감염될 수 있어 우려를 사고 있다. 아직 사람에게 감염된 사례는 없으나 현재 당국은 주의보를 내린 상태다.
소 결핵 확산 소식에 네티즌들은 "소 결핵 확산 큰일이네" "소 결핵 확산.. 사람에게도 감염된다니" "소 결핵 확산 대책 마련이 시급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