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파라다이스의 주가가 증권사들의 우호적인 평가에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파라다이스는 8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전일대비 2.20%, 600원 내린 2만67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현대증권 대신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이 파라다이스의 목표가를 올려 잡았다.
반면 NH농협증권은 파라다이스에 대해 3분기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돈 데다 내년부터 개별소비세가 부과되면서 영업이익이 정체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또한 내년 부산이나 제주롯데두성 카지노 영업장을 통합하더라도 개별소비세 부과로 주당순이익(EPS) 증가 효과가 크지 않을 것이라 내다봤다.
NH농협증권은 파라다이스의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시장평균(Marketperform)’으로 하향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