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황·종목 리서치
당분간 코스피 2,000선을 기준으로 주식비중과 종목 수 조절이 필요한 시점이다. 만일 코스피 2,000선 이상이라면 주식비중 25~50%와 종목 수 2~4개, 2,000선 미만이라면 주식비중 10~25%와 종목 수 1~2개 정도가 합리적이다. 통상적으로 아무리 강세 장이라도 1년에 3개월 조정은 있고, 아무리 약세 장이라도 1년에 3개월 반등은 있다. 개인투자자들이 주식투자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항상 주식비중 100%를 유지하기 때문이다. 과감한 사람은 1~2종목에 100%, 신중한 사람은 5~10종목에 100%라는 차이만 있을 뿐이다. 주식비중 100%라는 측면에서는 거의 동일하다.
주식비중이 항상 100%인 사람은 강세 장이라도 조정 기간에 손실이 커진다. 그러다가 조정 막판 지수 급락 시점에서는 두려움에 손절매를 하게 되면서 더 길었던 상승 구간의 기회를 놓친다. 반면 약세 장에서는 오랜 시간 거의 손실만 보다가 잠시 반등이 나오는 구간에서 손실 폭만 약간 줄이면서 매도하게 된다. 이런 순환을 지속하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손해만 발생하는 것이다. 필자는 지수 움직임에 따른 주식비중을 항상 제시한다. 이 원리를 10년이 지나야 깨닫게 되는데, 그러는 사이 대부분 계좌는 망가진 상태가 된다. 초보자 시절부터 실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2. 대응전략
주식비중 :
2,050선 이상 75~90%/2,025선 이상 50~75%
2,025선 미만 25~50%/2,000선 미만 10~25%
업종 : 중기 생략, 단기 생략/테마 : 중기 생략, 단기 생략
3. 추천종목 : 삼성SDI [006400]
160,000원과 155,000원 매수/평균 매수가 대비 손절 -10%와 수익 +20%
가치 : 적정주가 저평가/차트 : 중기상승, 단기하락/대응 : 조정 시 중기매매
출처 : ㈜평택촌놈 www.502.co.kr/031-651-5023/업종 대표주 적정주가 무료공개
* 이 글은 평택촌놈의 기고문이며, 뉴스핌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