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속자들' 이민호 박신혜 백허그
[뉴스핌=이현경 기자] '상속자들' 이민호가 박신혜를 백허그를 해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SBS 수목시리즈 '상속자들' 10회에 김탄(이민호)이 은상(박신혜)에게 백허그를 했다. 이날 은상은 자신에게 마음을 고백한 김탄에게 "나는 여기 오면 안된다. 네가 사는 집과 내가 사는 방은 다르다. 넘을 수 없는 문턱이 있다. 네 방은 그런 문턱이다"라며 이민호의 마음을 거절했다.
이에 김탄은 은상을 뒤에서 안으며 "조금만 기다려. 이 세상 모든 문턱을 넘을 수 있게 해줄게. 지금 방법을 생각 중이다"며 은상을 다독였다.
'상속자들' 이민호 박신혜 백허그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민호 박신혜 백허그 설레네" "상속자들, 이민혜 박신혜 이어지면, 김우빈 어쩌나" "상속자들 이민호 박신혜 백허그, 그저 드라마일 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
SBS '상속자들' 11회는 13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