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동성제약은 지난 4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세리토스에서 건강식품 전문업체 우메켄 USA와 사업 제휴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우메켄 USA는 일본 기업인 우메켄의 미주법인으로 세리토스에 본사가 있다. 현재 미국 전역에 100여개 건강식품과 웰빙 제품을 유통 중이다.

이번 제휴에 따라 동성제약은 자사의 염모제(염색약) ‘버블비’와 화장품 등을 우메켄 USA을 통해 미국에 공급하게 된다. 버블비 수출은 내달부터 시작되며 초도물량은 30만 달러(약 3억2000만원) 수준이다.
회사 관계자는 “버블비의 중국과 대만, 미국 수출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을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