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가 5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풀프레임 DSLR 카메라 'Df'를 선보이고 있다.
'Df'는 스틸 소재의 기계식 다이얼을 채용해 직접적이고 직관적인 조작성을 구현했으며, 니콘 플래그십 DSLR D4와 동일한 유효 화소수 1625만 화소, FX 포맷 CMOS 센서, 화상 처리 엔진 EXPEED3를 채용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안정된 고화질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