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대교문화재단은 신우철 단양고등학교 교사를 비롯해 10명의 교직자를 제22회 눈높이교육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눈높이교육상은 일선 교육현장에서 참된 교사상을 실천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높은 뜻을 기리기 위해 재단법인 대교문화재단이 제정한 상으로 올해 22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중등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신우철 단양고등학교 교사(51)는 어려운 과학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도록 노래수업, 과학쇼, 과학연극 등 참신한 수업방식을 개발해 학생들의 창의력 신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제22회 눈높이교육상 시상식은 오는 14일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 보라매동 소재 대교타워 아이레벨홀에서 열린다. 수상자 10명에게는 상장과 상패, 2,000만 원의 부상이 수여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