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G마켓이 중고 스마트폰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중고폰 전문관 'A클래스폰' 코너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G마켓은 최근 휴대폰 보조금 규제가 강화되면서 스마트폰 가격이 상승해 중고폰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이같은 중고폰 코너를 신설했다.
‘A클래스폰’ 코너에서는 케이스 및 일부 부품만 교체하여 거의 새 제품 수준인 S급을 비롯해, 상태가 매우 양호한 A+급, 미세한 흠집이 있을 수 있는 A급 등 중고폰의 상태에 따라 3등급으로 나눠 판매한다.
G마켓은 오픈을 기념해 오는 12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마다 인기 중고 스마트폰을 특가에 한정 판매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G마켓 검색창에서 ‘A클래스폰’ 또는 ‘중고폰’을 검색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