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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이승준-최웅 미친 존재감 폭발…"시청률 상승 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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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이승준-최웅 [사진=드라마틱 톡]
‘비밀’ 광민-광수 형제, 이들을 주목하라…감초 역할 ‘톡톡’
 
[뉴스핌=장윤원 기자] '비밀'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광민(이승준)-광수(최웅) 형제의 활약이 눈에 띈다. 
 
극중 광민과 광수 형제는 조회장(이덕화)과 조민혁(지성)의 오른팔로, 중요한 순간마다 그들의 곁을 지키는 충직한 심복이다. 언제나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충성심을 드러내며 매 회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형 광민은 안도훈(배수빈)과 비견되는 인물로, 분에 넘치는 것을 잡겠다는 욕심에 자식도 버린 자신의 아버지와 달리 탐욕을 경계하는 인물이다. 민혁을 생각하는 속 깊은 마음을 가진 든든한 조력자로서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휘하고 있다. 
 
한편 동생 광수(최웅)는 민혁과 붙어 다니면서 묵묵하게, 때로는 코믹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톡톡히 찍고 있다. 가족보다 민혁을 더 챙기고 걱정하는 사람인 동시에, 민혁이 모든 비밀을 털어놓고 의지하는 유일한 사람이기도 하다. 
 
민혁의 닦달에도 자신의 일을 충실하게 수행할 뿐만 아니라 잘생긴 외모와 훤칠한 키, 그리고 민혁의 질문에 “네” “아니오”라고 말하며 짧고 간결하게 대응하는 ‘목석미’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처럼 각자의 캐릭터를 자신의 얼굴에 완벽히 덧씌운 광민-광수 형제는 자칫 무거울 수 있는 극의 흐름에 소소한 웃음을 주는 동시에 재미를 더하며 그들만의 확실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비밀’ 제작진은 “광민, 광수 형제를 향한 시청자 반응이 이렇게까지 뜨거울 줄은 몰랐다”면서 “다른 캐릭터들과는 차별화 된 신선한 매력에 시청자들이 빠져들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그들의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성, 황정음, 배수빈, 이다희가 출연하는 KBS 2TV 수목드라마 ‘비밀’은 매주 수·목요일 밤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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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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