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유퉁이 파경까지 갔다 극적으로 아내와 재회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케이브채널 tvN 'eNews-어제 뜬 이야기'에서는 지난 8월 예비 아내와 갈등을 풀지 못하고 결혼식 하루 전에 파경한 유퉁 부부의 극적인 재결합하게된 소식을 전했다.
이날 유퉁 부부는 딸 유미 양과 함께 바닷가로 여행을 떠났다. 유퉁의 아내 잉크아물땅 뭉크자르갈씨는 "(남편과) 화해했다. 남편이 잘못했다고 했어요. 몰라요"라며 수줍어하면서도 행복한 얼굴을 보였다.
이에 유퉁은 "우리 아이 엄마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내가 다 하고 싶어요"라며 아내를 향하 애뜻한 마음을 내비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