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씰리침대(대표 윤종효)는 침대 장인의 수작업으로 완성한 씰리 최고의 기술력이 집약된 신제품 ‘씰리 크라운쥬얼(Sealy Crown Jewel)’을 선보인다.
‘씰리 크라운쥬얼 매트리스(Sealy Crown Jewel)’는 정형외과적 최적의 수면 자세를 잡아주는 씰리 포스처피딕 듀얼 서포트 시스템 티타늄 스프링을 탑재한 최고급 프리미엄 제품이다.
‘씰리 크라운쥬얼 매트리스’는 정형외과적 의사들과의 협업으로 탄생, 최적의 수면 자세를 잡아주는 ‘씰리 포스처피딕 듀얼 서포트 시스템(Sealy Posturepedic Dual Support System) 티타늄 스프링’으로 신체 굴곡에 따른 강한 지지력과 미세한 움직임까지 반응해 부위별 최적의 지지력을 제공한다.

또한 다마스크 원단과 충전재를 침대 장인이 직접 하나하나 엮어서 고정하는 ‘핸드 터프팅(Hand Tufting)’ 방식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씰리코리아 윤종효 대표는 “재충전을 위한 잠의 가치를 중시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프리미엄 매트리스 제품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씰리 호주에서 엄격한 품질 관리로 하루에 최대 6개만 생산하는 씰리 크라운쥬얼은 침대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제품 씰리 크라운쥬얼(세트 3080만원/매트리스 및 파운데이션 각각 2490만원, 590만원, 퀸 사이즈 기준)은 10일까지 현대백화점 백화점 압구정 본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전국 씰리침대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