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는 아시아나항공과 태국관광청 협찬으로 오는 12월 7일에 태국 방콕에 위치한 윈저파크 골프장에서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윈저파크는 방콕 최대 규모인 36홀을 갖고 있다. 흥미진진한 코스 구성으로 역동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해저드와 벙커 등이 곳곳에 배치돼 정확도가 요구되는 골프장으로도 유명하다.

대회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승자를 비롯해 총 11개 부문에 시상이 이뤄진다. 참가자 전원에겐 골프백 항공 커버와 골프공 세트가 제공된다.
시상식 당일 저녁 만찬에는 개그맨 골퍼인 김은우 프로가 참석할 예정이다.
아마추어 골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대회와 관련해 내달 4일과 5일에 각각 부산, 인천에서 출발하는 상품이 출시됐으며 가격은 112만9000원, 119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