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오릭스저축은행이 스마일저축은행을 인수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정례회의에서 스마일 저축은행에 대해 오릭스저축은행으로의 계약이전 결정 등의 조치를 부과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1일 영업종료 이후 계약이전 결정 등의 효력이 발생한다.
스마일 저축은행의 경우 '실질적인 영업중단 없는 구조조정' 방식으로 가교저축은행이 아닌 제3자로 계약이전 되는 최초 사례다.
지난해 하반기 위해 토마토2 등 7개 저축은행은 예금보험공사가 설립한 가교저축은행으로 계약이 이전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