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아이유가 식단 공개로 화제가 됐던 것에 해명했다.
아이유는 10월3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서인국, 사유리, 황광희와 함께 출연해 가수로 컴백해 활동한 데 이어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아이유는 최근 화제를 모은 다이어트 식단을 "그건 가장 극단적으로 했을 때"아며 "요즘은 잘 먹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하루 종일 사과 하나, 고구마 하나, 프로틴 음료만 먹고 버티는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아이유는 해당 식단으로 "4일 동안 4kg을 뺐다"며 "진짜 극단적인 거다. 운동을 열심히 하고 소량만 먹는다"고 당시를 떠올리기도 했다.
아이유 식단 공개 이후 해명에 네티즌들은 "아이유 식단 공개, 극단적인 것도 정도가 심하다" "아이유 마른 이유를 알겠다" "안빼도 이쁘니 그러지 말길"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