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야구선수 박한이의 아내 조명진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박한이의 아내인 조명진과 그의 딸은 31일 대구 시민야구장에서 진행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한국시리즈 6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베어스 경기를 관람 중인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후 조명진은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조명진은 1979년생으로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학과를 졸업했다. 이어 그는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2001년 MBC 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호텔리어', '어쩌면 좋아',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주몽' '뉴하트' 등에 출연했다. '주몽'에서는 유화부인(오연수)을 보좌하는 무덕 역으로 출연했고, '선덕여왕'에서는 신녀 설매 역을 맡아 연기했다.
조명진과 박한이는 1979년 동갑내기로 지난 2006년 5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그해 8월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09년 12월18일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