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대한해운 등 21개 상장사의 주식 7500만주가 다음달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예탁결제원은 11월 중 유가증권시장 2800만주(5사), 코스닥시장 4700만주(16사)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고 31일 밝혔다.
11월 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지난달 4300만주에 비해 75.0% 증가했다. 지난해 11월 9700만주에 비해서는 22.7% 줄어든 수치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11월 2일 에이케이홀딩스 176만2917주의 보호예수가 풀린다. 이어 10일 대한해운 964만503주, 15일 디에스알 1146만8700주, 23일 남광토건 68만6639주, 26일 유니켐 400만주 순으로 풀린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6일 아바텍(801만주) 9일 라온시큐어(638만주) 22일 디젠스(1142만주) 등의 보호예수된 주식이 풀릴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