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로서는 굉장히 큰 발전을 이뤘습니다. 첫 번째는 역외시장을 구축하고 개방적인 투자와 융자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상하이시는 정책적인 우위를 통해 금리시장과 환율시장화 등등을 통해 중국의 역외시장을 구축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역외에 신용대출과 역외에 채권시장 등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장외시장, OTC 상하이 증권거래소의 국제판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점심에 한국동료분들과 교류를 할 때 중국의 국제판을 구축한다는 것을 얘기나눴는데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건 바로 중국 자본시장을 개방하는 것입니다. 국제 스탠다드 시스템에 개방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자본개방 이루고 금리시장화 구축해 밀접한 연관성을 이루는 것입니다.
역외시장을 구축하는것은 채권시장을 구축하고 채권이 융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늘이며 으행채권 비중을 늘이고 있습니다. 그럼 이 부분은 BS 통계 수치를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국 채권시장 규모는 전세계에서 굉장히 바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1.3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살펴보면 아직도 불균형한 부분이 역외채권시장을 구축하느냐가 자유무역지대가 금융시장 건설에 돌파구라고 생각합니다.
국제판의 구축은 국제 주식시장에서의 발행이 아니라 위안화 채권. 역외채권을 어떻게 잘 시행하느냐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현재 모두 전세계에서 앞자리를 달리고 있습니다. 상해증권거래소에 관련 데이터를 살펴보면 17위에 멈추어있고 상하이와 심천의 시가총액은 전세계 4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살펴보면 문제도 많습니다. 국제 증권거래소에 관련 데이터에 따르면 어떤 지표는 굉장히 좋지 못합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시가총액은 전세계 상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금융시장 상황과 자본시장 개방에 대한 의지와는 다소 거리가 멉니다.
따라서 자본시장 개방과 금융시장 개방을 주식을 위주로하는 국제판에서 더 많은 혁신을 이뤄서 개방적인 국제판을 이루는게 시급합니다. 주권시장을 살펴봤을 때 그 시범지역을 출범했습니다. 상하이 자유무역지대에 전반적인 방안입니다. 상하이 자유무역지대에 장외시장의 제도건설에 정책적인 기반을 말해줬습니다. 이와 동시에 상하이 자유무역지대에 시스템은 자본시장과 맞먹는 수준에 이르러야 합니다. 중국은 현재 자본시장 시스템 구축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층적인 주식시장을 구축하고자 하는데요,
여기에는 두 가지 내용이 포함됩니다. 그것은 바로 국내 적격 관리에 포함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외자은행, 민영은행, 채권 펀드은행. 펀드회사 등등이 포함됩니다. 구체적으로 금융기구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는것입니다.
전반적으로 통제가능한 수준에서 금융기구에 인준을 좀더 완화하고 투자은행, 채권 펀드회사들이 자산을 성립할 수 있도록 완화하는 것입니다. 이로써 자본 규제를 완화하고 자유무역 지대의 투자자의 심사 한도를 더 많이 완화해야 합니다. 중국은 전반적으로 외자 기구에 대한 규제를 완화했습니다. 현재 중국은 230억위안 규모의 투자자가 있고 누적투자자가 440억 위안에 달합니다. 최근에는 1300억 위안으로 급증하였습니다. 홍콩은 42개사, 한국은 18개사입니다. 여기에는 미래에셋증권, 한국의 주권투자, QRC 등등이 포함돼있습니다.
금융개혁 방향에 살펴보겠습니다. 환율자유화를 뜻합니다. 10년 내에 위안화가 국제결제 통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환율자유화를 이룸으로써 외환시장, 역외투자, 채권시장 , 금융투자 등등의 종합적인 개혁을 추진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무역을 통해 중국의 금융개혁을 추진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자유태환을 보았을 때 해외자본을 유치하는 것을 기본기조로 하고 있습니다. 외안화에 자본개정 태환을 이루고 위안화가 글로벌 금융허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안화의 역외 금융시장에 추진을 높이고 위안화에 기축통화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게 노력합니다. 이 도표를 살펴보겠습니다. 위안화의 역외 결제규모를 표시하는 겁니다. 처음에는 100억이 안됐습니다. 2013년 9월에는 1조위안화 정도로 급등했습니다. 따라서 그것이 증가한 폭이 100% 이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내 자유화 개혁을 살펴봤을 때 중점적으로 시장화를 토해 금융기구가 경쟁력을 높이고 혁신력을 높이게 추진하는 것입니다.
금융 자유화를 실현할 수 있듯이 금리 자유화는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최근 20년동안 통화의 금리시장과 대출금리시장화 등등이 점진적으로 이뤄진 상황입니다. 지난달 중국은 금리대출의 통화면에서 많은 규제를 완화시켰습니다. 따라서 금리 자유화는 자유무역지대에서 시범지역에서 개혁을 추진할 것을 보입니다. 시장개혁을 통해 여러모로 많은 발전을 꾀할 수 있는데요 발표자께서 말씀해주셨듯이 중국의 금유시장을 많은 예대금의 금리를 통해 발전을 꾀해 왔습니다. 그리고 2012년에는 이익자가 80% 정도가 났고요. 이 도표는 해외에 상황과 비교했을 때 어떤 상황인지 볼 수 있는 도표입니다.
네거티브 리스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네거티브 리스트를 살펴보면 금융관리감독이 점진적으로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될 수 있도록 추진해나가는 과정 속에서 예전에는 포지티브 리스트였습니다. 현재는 네거티브로 전환했는데요 이건 자유무역 지대에서 많은 기업들이 글로벌적인 경쟁력을 갖고 가치체인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네거티브 리스트는 금융혁신, 금융기구의 선순환적인 발전에 이롭습니다. 따라서 자유무역지대 금융혁신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중국의 금융 혁신에 시범지구가 됨으로써 자유무역지대를 형성하여 씨티뱅크, 외자은행 들도 여기에 진입해있습니다. 따라서 중국의 자유무역지대, 금융혁신 가능성은 큽니다. (끝)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