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지디의 4분기 실적 개선에 주목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김희성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0일 "전방산업인 PLS 디스플레이 시장이 크게 증가세"라며 "태블릿 PC가 당분간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지디는 삼성전자, 애플 등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며 "전방산업 호조에 따라 약 300억원을 투입하여 원판라인을 추가 증설해 증설효과는 4분기에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디가 4분기 이후 실적 모멘텀, 높은 영업이익률(32.3%) 등을 감안했을 때 주가가 레벨업 할 수 있을것으로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