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의 피트니스 클럽 ‘펄스에이트(펄스8)’는 29일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골프여제, 박세리(36, KDB 금융그룹) 선수를 초청해 특별 이벤트를 실시했다.
신규회원 선착순 20명에 한하여 박세리 선수의 친필 사인 골프공을 증정한다.
펄스에이트의 개관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박세리 선수가 콘래드 서울을 방문해 콘래드 서울의 닐스 아르네 슈로더(Nils-Arne Schroeder) 총지배인에게 친필사인이 담긴 골프공을 전달하고 있다.

콘래드 서울 8층에 위치한 ‘펄스에이트’는 골프 드라이빙 레인지를 비롯 최첨단 운동기기를 구비한 체련장과 실내 수영장, 스튜디오, 사우나 등 다양한 장비와 시설을 갖춘 스마트 럭셔리 피트니스 클럽으로 쾌적하고 편리한 최상의 운동환경을 제공한다.
박세리 선수는 “콘래드 서울의 성공적인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