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이파크백화점이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창사 8주년 세일’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이파크백화점은 대규모 겨울 의류 상품전을 통해 고객 몰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캐주얼과 아웃도어, 스포츠 등 50여 브랜드가 참여하는 ‘다운 패딩 페스티벌’에서는 각 브랜드별로 패딩과 코트 등 겨울 아웃터 특가 상품을 내놓는다.
‘네파’ 포르테 구스다운이 24만5000원(정가 35만원), ‘레드페이스’ 콘트라 재킷이 29만원(정가 58만원), ‘블랙야크’ 다운 재킷이 27만8000원(정가 39만8000원)에 선보인다. 또 패딩조끼는 ‘폴햄’ 4만8000원, ‘잭앤질’ 2만9000원, ‘라틀래틱’ 2만9000원에 초특가로 판매된다.
또 ‘럭셔리 모피 페스티벌’에는 ‘진도’와 ‘성진’, ‘태림’ 등 주요 브랜드들이 참여해 최대 50% 할인된 가격의 모피를 선보이며, 11월 1일 열리는 ‘원 데이 스페셜 상품전’에는 ‘베스띠벨리’, ‘디끌라쎄’, ‘로엠’ 등 여성 의류 브랜드들이 원피스와 재킷, 머플러 등 겨울 상품을 하루 동안 특가에 내놓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