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전날 반등했던 일본증시가 하락세로 장을 시작한 후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간밤 미국증시가 기업들의 실적호조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했지만 일본은 주말을 앞둔 매도세에 개장 후 낙폭을 1% 가까이 늘리는 모습이다.
25일 오전 9시 25분 기준 닛케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32.22엔, 0.91% 빠진 1만 4354.19엔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간 토픽스는 10.07포인트, 0.84% 떨어진 1193.28을 기록 중이다.
엔화는 보합권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달러/엔이 97엔 중반 밑으로 떨어져 전반적인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07% 오른 97.34엔에, 유로/엔은 0.03% 상승한 134.26엔에 호가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