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전자가 3분기 사상최대 영업익을 발표했지만 외국계의 매매공방에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000원, 0.07% 오른 145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틀째 상승세다.
외국계 증권사가 매매 공방을 벌이고 있다. 매도상위 창구에는 UBS, CS, C.L.S.A, 모건스탠리가 올라있고 매수상위 창구는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CS, DSK, 메릴린치 등이다.
이날 개장전 삼성전자는 연결기준으로 3분기 영업익이 10조160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59조800억원으로 집계됐다. 메모리 수요 강세에 힘입은 반도체의 실적 성장과 스마트폰 등 주력 제품의 판매 호조가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