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기범 기자]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원/달러 환율이 연저점을 돌파한 직후 시장의 하락 쏠림을 우려했다.
외환당국은 24일 유상대 한은 국제국장과 최희남 기재부 국제금융정책국장 공동 명의의 구두개입을 통해 "정부와 한은은 최근 원/달러 환율의 일방적인 하락 움직임이 다소 과도하다고 생각한다"며 "시장내 쏠림현상이 심화되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고 밝혔다.
한편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2시 4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80/3.30원 상승한 1058.60/1059.10원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박기범 기자 (authenti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