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한미사이언스는 ‘면역글로불린 단편을 이용한 인슐린분비 펩타이드 약물 결합체’ 관련 일본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한국에서의 임상1상과 미국 및 유럽에서 진행한 임상2상을 통해 이미 LAPS-Exendin4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했으며 9월말부터 제2형 당뇨병 환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미국, 유럽, 한국 등 10여개 국가 90여개 시험기관에서 임상2b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