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한전선이 채권단의 출자전환 실시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전선은 오전 9시 4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05원, 4.81% 상승한 2180원을 기록하고 있다. 나흘째 오름세다.
업계에 따르면 대한전선 채권단은 오는 12월 6700억원 규모의 출자전환을 실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채권단은 출자전환의 규모와 방안을 확정하기 위해 실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음달 채권단 회의에 안건으로 부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