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치어스(대표이사 정한)는 이 혜택과 함께 경쟁력까지 확보하며 창업자의 대출부담을 덜어주기에 나섰다.
최저 연 3.77%의 대출 금리 혜택뿐만 아니라 치어스 본사에서 직접 치어스 매장을 오픈하는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무담보, 무이자 1000만원~3000만원 창업지원 대출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추천서에 의한 추천으로 진행되어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한 소상공인 대출, 장기실업자와 실질적 여성가장을 대상으로 근로복지공단에서 실시하는 최대 1억원 대출, 여성가장과 소년소녀가장의 창업환경을 가진 예비창업자 우대기관인 한국 여성경제인 협회에서 2000만원까지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는 각종 제도들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