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W서울 워커힐(W Seoul-Walkerhill, www.wseoul.com)은 연인, 가족, 친구들과 바쁜 일상속에서 가을을 만끽하며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투 이즈 베러 댄 원(Two is better than one)을 오는 12월20일까지 선보인다.
체바퀴 돌듯 일상에 지쳐있는 사람들, 지루하고 밋밋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조용하고 여류롭게 가을을 보내고 연말을 맞이하고픈 이들을 위해 기획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번패키지는 이틀동안 두명의 조식이 포함된 원더풀 룸이 제공되며 Away Spa의 워터존 이용이 포함되어 있다.
워터존내 야외 자쿠지에서 바라보는 한강 전경은 지친 피로를 풀어주고 제충천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룸으로 제공되는 W스타일의 피자와 콜라 서비스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W의 룸에서 멋진 전망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저녁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그외에도 피트니스와 실내 수영장이 이용 가능하며 W호텔내 모든 레스토랑(키친, 나무, 토닉, 그리고 우바)에서 알코올 음료를 포함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