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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얼굴로 성형한 열혈팬…"미안한데 안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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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의 얼굴을 갖기 위해 1억원 넘게 투자한 남성 토비 셸던. 왼쪽은 수술 전, 오른쪽은 수술 후 사진이다. [사진=ABC뉴스 캡처]
[뉴스핌=김세혁 기자] 캐나다 출신 팝스타 저스틴 비버(19)의 얼굴을 갖기 위해 1억원 넘게 투자한 미국 30대 남성이 화제다.

로스앤젤레스에 거주 중인 토비 셸던(33)은 자타가 공인하는 저스틴 비버의 열혈팬이다. 아마추어 작사가인 토비는 비버의 모든 것을 닮기 위해 매일 외모와 패션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다.

저스틴 비버와 똑같아지고 싶었던 토비는 5년 전 성형수술을 결심했다. 같은 옷을 입고 몸짓을 따라 해도 저스틴 비버를 닮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서였다.

토비가 지금까지 성형수술에 들인 비용은 무려 10만달러다. 저스틴 비버의 얼굴을 갖기 위해 무려 1억원이 넘는 돈을 쏟아 부은 그는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토비 셸던은 “저스틴 비버의 웃는 얼굴이 마음에 들었다. 똑같은 미소를 가지려 성형을 결심했다”며 “쌍꺼풀 수술 탓에 1주일 넘게 눈을 못 뜬 적도 있지만 그 정도 고통은 당연한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역 신문에도 기사가 날 정도로 유명한 토비 셸던은 “사람들이 비버와 닮았다고 말할 때 가장 기쁘다”며 “반대로 전혀 안 닮았다는 말을 들을 때 우울하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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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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