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1994 쓰레기 정우의 반전이 공개돼 화제다.
19일 방송된 '응답하라 1994'에서 성나정(고아라)는 허리 디스크로 자리에 누워 꼼짝하지 못하게 됐다.
나정은 외출하는 오빠 정우(쓰레기)에게 "과자 좀 사다 줘"라며 애걸복걸했지만 들은 척도 하지 않고 나갔다. 하지만 정우는 곧 다시 들어와 과자봉지를 거실바닥에 던져놓으며 은근히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응답하라1994의 반전은 바로 정우에게 있었다. 나정이 디스크가 심해져 끙끙앓던 중 입원하게 되자 의사 가운을 입은 정우가 등장한 것.
그간 정우는 매일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만화책을 보곤 했지만, 사실 그는 천재 의대생이었다. 또 그는 나정의 죽은 친오빠의 친구였다는 반전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응답하라1994 쓰레기 정우 반전에 네티즌들은 "응답하라1994 쓰레기 정우가 천재였다니" "그런데 왜 쓰레기로 나왔던거야?" "응답하라1994 쓰레기 정우 눈빛에 정말 설렌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