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는 21일부터 용산점, 성수점 등 수도권 주요 점포에서 생대구를 판매한다.
대구는 생김새가 명태와 비슷하지만 크게 자라면 120cm에 이르며 머리와 입이 커서 '대구(大口)' 또는 '대구어(大口魚)'로 불린다. 또 비린맛이 없고 담백해서 쌀쌀한 날씨에 탕거리로 즐겨 찾는다.
대구는 일년 내내 잡히지만 여름철보다는 10월 중순 이후부터 잡히는 대구가 맛이 좋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