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16일 발표한 유세윤의 신곡 '까톡'이 tvN 'SNL 코리아'에서 뮤직비디오 패러디로 탄생된다.
최근 공개된 유세윤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까톡'은 미디움 템포의 어쿠스틱 힙합발라드 곡으로 스마트 폰의 대중화로 사라져 버린 대화와 서툰 감정 표현을 비판한 가사를 담고 있다.
오는 26일 방송될 'SNL 코리아'에서는 '까똑'의 가사 느낌을 최대한 살려 모바일 메신저식 연애세태를 재치 있는 영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한편 공개 직후 멜론, 벅스뮤직, Mnet 등의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던 유세윤의 '까똑'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역시 유세윤" "날카로운 비판이야" "유세윤 까톡 신나" 등의 평가를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세윤이 부르는 신감각 로맨스 '까똑'의 뮤직비디오 버전은 오는 26일 밤 tvN 'SNL코리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