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은 tvN 금토 드라마 '응답하라 1994'가 오늘(18일) 밤 8시50분 첫방송되는 가운데, 출연 배우들이 본방사수 독려샷을 공개했다.
고아라, 유연석, 바로, 민도희는 '응답하라 1994'의 첫방송 일자가 적혀 있는 판을 들고 저마다 개성있는 포즈를 취하며 깨알 홍보에 나섰다.
'응답하라 1994'는 전국팔도에서 올라온 지방생들이 서울 신촌 하숙집에 모이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서울 상경기를 그린 작품이다. 94학번 새내기들의 캠퍼스 생활을 주축으로 농구대잔치, 서태지와 아이들 등 당시 신드롬을 일으킨 사회적인 이슈와 패션 음악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응답하라 1994'는 지난해 여름 온 국민을 '응칠앓이'에 빠뜨리며 신드롬을 일으킨 '응답하라 1997'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 2탄으로 신원호PD와 이우정 작가 등 '응답하라 1997' 제작진이 다시 한 번 의기 투합한 작품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