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초등학교 시절, 가을이면 학생과 가족들이 함께 모여 다함께 뛰놀던 가을운동회가 사라지고 있다. 학창시절 만들어야 할 또 하나의 추억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팔도(대표이사 최재문)는 학생 수가 적고 현실적 여건상 운동회 행사를 진행하기 어려운 시골 초등학교의 가을운동회를 후원한다.

18일, 10시부터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위곡리에 위치한 미원초등학교 위곡분교에서는 위곡분교 학생 30명, 장락분교 학생 8명과 선생님, 학부모, 그리고 팔도 임직원 등 총 120여명이 모여 ‘2013 미원초등학교 위곡·장곡분교와 함께하는 꼬꼬면 동심운동회’를 개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