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일본증시는 전날 미국 예산안 합의소식이 호재로 작용했지만 엇갈린 미국증시와 주말을 앞둔 차익실현으로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전날 미 정치권은 예산안 협의에 성공하며 16일간 이어진 연방정부 부분 폐쇄(셧다운)을 종료시켰지만 미 증시는 다우존스가 소폭 하락하고 나스닥은 상승하는 등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
18일 오전 9시 35분 기준 닛케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대비 4.33엔, 0.03% 상승한 1만 4590.84엔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토픽스는 1.61포인트, 0.13% 오른 1207.88을 지나고 있다.
엔화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14% 상승한 98.03엔에, 유로/엔은 0.07% 오른 133.95엔에 호가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