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CJ오쇼핑은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SIA(Style Icon Awards) STYLE FILM FESTIVAL'에 디자이너 제품을 판매하는 자선바자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SIA STYLE FILM FESTIVAL은 CJ E&M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이애나, 오드리햅번 등 세계의 문화 트렌드를 바꾼 인물들을 ‘세기의 아이콘’을 지정해 영화제, 토크쇼, 전시회 등을 개최하는 행사다.
CJ오쇼핑은 CGV청담시네시티의 퍼스트룩마켓에서 장민영, 최범석, 고태용, 최지형, 크리스한, 박승건 디자이너 제품을 선보이는 바자회를 열고 이들 디자이너의 콜렉션 상품과 CJ오쇼핑과의 콜라보래이션 브랜드 제품들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바자회 상품들 중에는 장민영 디자이너의 ‘드민(DEMIN)’과 박승건 디자이너의 푸쉬앤건(PUSH&GUN) 등의 제품들이 준비된다.
아이돌 포미닛 멤버인 허가윤의 애장품 판매 이벤트도 진행되며, 셀렙 애장품 판매를 통해 거둔 수익금의 일부는 CJ도너스캠프에 기부해 전국 공부방 아이들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CJ오쇼핑은 또한 오늘 19일 오전 10시 20분부터 총 160분 동안 셀렙샵(Celebshop)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콜렉션’ 특집방송을 진행한다. 고태용, 최범석, 크리스한, 박승건 네 명 디자이너의 신상품 총 10여종을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