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아이유(20)가 자신을 힘들게 한 사람으로 선배가수 하동균(33)을 꼽았다.
아이유는 16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하동균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가장 힘들게 했던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하동균"이라고 답하며 "장난꾸러기다. 날 제일 오래 본 사람이고, 따뜻한 사람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아이유는 하동균으로부터 들은 독설을 폭로했다. 아이유는 "노래 못한다, 목소리도 이상하다, 그냥 의정부로 돌아가라는 독설을 들었다. 내가 그렇게 별로인가 하는 생각도 했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하지만 아이유는 가장 힘들 때 꼭 안아주며 울어도 된가고 위로해주는 사람도 하동균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아이유 하동균 언급에 네티즌들은 "아이유 하동균 언급, 친분이 있는 줄은 몰랐네" "아이유 하동균 언급, 제일 고마운 사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