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교육부가 초등 돌봄 교실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16일 "2014년부터 초등 돌봄교실을 확대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의 경우 희망자에 한해 방과 후 오후 5시까지 돌봐줄 계획이다. 초등돌봄교실을 확대하는 교육부는 맞벌이,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의 경우 오후 10시까지 돌봄이 가능하다"고 알렸다.
교육부는 내년 돌봄교실 참여 학생을 45만4000명으로 올해 참여인원(15만9000명)보다 3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초등 돌봄교실 확대를 위해 교육부는 6천109억을 지방교육재정교부금에 반영해 시설비, 인건비, 프로그램 운영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초등 돌봄교실 확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초등 돌봄교실 확대, 엄마들 마음 편해지겠다" "초등 돌봄교실 확대에 예산도 만만치 않네" "초등 돌봄교실 확대되면 아이들 유괴범죄율도 줄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