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SBS 저녁 일일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속 신소율과 이일화의 갈등이 최고조로 치솟아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공현석(최태준)과의 교제를 허락할 수 없는 나인숙(이일화)은 "엄마가 반대하면 엄마처럼 아이부터 먼저 가질 수도 있어"라는 주영(신소율)의 도발적인 말에 화를 참지 못하고 무섭게 뺨을 쳤다. 주영은 낙담했고, 자신의 과오를 딸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은 인숙 또한 속상해했다.
순탄치 않은 신소율과 최태준의 사랑이 이일화의 반대를 넘어설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소율과 이일화의 대립으로 갈등으로 재미를 더하고 있는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는 매주 월~금 오후7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