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제일제당의 쁘띠첼 미초가 시리얼 업계 1위인 동서식품의 포스트 라이트업과 손잡고 '헬스&뷰티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100% 과일발효초인 쁘띠첼 미초와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인 포스트 라이트업의 조합으로 미초를 우유에 타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 CJ제일제당 쁘띠첼팀과 푸드시너지팀은 다양한 배합비 테스트를 통해 최적의 맛과 영양을 고려한 레시피를 만들었다고 CJ제일제당은 설명했다.
쁘띠첼 미초의 이 같은 시도는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내다봤다. 음용 식초 시장은 작년부터 성숙기에 접어들어 성장세가 다소 정체된 상황이다.
CJ제일제당 박상면 부장은 “이번 쁘띠첼 미초와 포스트 라이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건강과 미용이라는 두가지 가치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