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두산중공업은 두산중공업은 기존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차환용으로 더케이의 채무 1590억원에 대해 보증키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3.53% 규모로, 보증 기간은 2014년 6월 19일까지다.
채무자는 더케이이며 채권자는 케이원바로세움제일차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뉴스핌=고종민 기자] 두산중공업은 두산중공업은 기존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차환용으로 더케이의 채무 1590억원에 대해 보증키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3.53% 규모로, 보증 기간은 2014년 6월 19일까지다.
채무자는 더케이이며 채권자는 케이원바로세움제일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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