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엠씨넥스가 안정적 성장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세다.
10일 코스닥시장에서 엠씨넥스는 오전 9시 8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400원, 2.52% 오른 1만6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트레이드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이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유진호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엠씨넥스에 대해 "중국, 삼성전자, 자동차시장 등 3각 성장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예상 매출 비중이 삼성전자 33%, 중국로컬(ZTE, OPPO) 29%, 자동차용(현대모비스) 18% 등"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하반기부터 삼성전자에 카메라모듈을 공급하기 시작해 관련 매출이 빠르게 늘어나는 상황"이라며 "향후 고화소 카메라모듈 비중이 늘어나면 영업이익률도 개선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