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걸그룹 '투아이즈'가 4개월 만에 신곡 '슈팅스타'로 컴백한다.
투아이즈는 8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슈팅스타'를 발표하고 4개월 만의 컴백을 알렸다. 앞서 이들은 지난 6월 '까불지마'로 화려한 데뷔를 치렀다.
투아이즈는 데뷔 곡 '까불지마'로 거침없고 당당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에는 기존의 강렬한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 던지고 두 번째 싱글 '슈팅스타'를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밝고 건강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마치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자유분방한 퍼포먼스와 투아이즈만의 차별화된 매력으로 획일화된 걸 그룹 음악에 지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투아이즈 컴백곡 '슈팅스타'는 록 사운드가 가미된 팝 스타일의 곡으로, 데뷔 곡 못지 않게 오랜 시간 공들여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작품이다. 래퍼 제이켠과 전군이 작사를 Vatsiky, 시온(Zion)이 작곡을 맡았으며, 크리스 브라운, 저스틴 비버 등을 담당했던 Tom Coyne의 마스터링으로 음악적 완성도를 끌어 올렸다.
투아이즈는 '슈팅스타'로 오토튠을 사용하지 않은 보컬과 화려한 코러스, 정제된 사운드로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긍정적이고 건강한 메시지를 전하며, 국내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