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오피스텔은 서울시청 근처 중구 순화동에 자리를 잡는다.
최고 12층, 1개동, 전용면적 32~41㎡로 건설된다.
총 198실 중 178실을 일반분양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80만원대. 근처 오피스텔(3.3㎡당 1200만원대)보다 저렴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임대수요가 많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한다. 근처에 서울시청, 정부 종합청사, 각국 대사관, 은행들이 등이 밀집해 있다.
9일부터 3일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2일 발표한다. 오는 2016년 7월 입주한다.
견본주택은 용산 한강초등학교(용산구 한강로3가 65-325) 근처에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