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시청률의 제왕'에서는 갑작스레 하차했던 남자주인공 이상훈이 재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사 대표 박성광은 입대하는 설정으로 이상훈을 하차시킨후 "게시판 난리가 아니다"는 스태프의 보고를 받은후 바로 이상훈을 제대시켜 시청자들을 웃겼다.
이는 최근 박영규, 오대규 등 비중있는 역할을 맡았던 여러 명의 출연 배우들이 석연치않은 이유로 하차시킨 '오로라 공주'를 연상케 했다.
또 하차했던 배우가 다시 등장하는 상황은 송원근의 재투입 논란을 패러디했다는 것이 시청자들의 분석이다.
한편 '시청률의 제왕'은 지난 7월28일 방송에서도 '오로라 공주'를 패러디한 '오로라 공주병' 드라마를 선보이며 '집안 몰락 3종세트'를 선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