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할리스커피(대표 신상철)가 커피전문점 최초로 자체 OST 음원인 ‘할리데이 인 할리스 뮤직(Holiday in Hollys Music, 이하 할리스 뮤직)’을 제작 발표했다.
‘할리스 뮤직’은 할리스커피가 매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국내 실력파 뮤지션들과 함께 할리스커피가 추구하는 브랜드 감성을 담아 제작한 음원들로 오직 할리스커피 매장을 통해서만 만나 볼 수 있다.
할리스커피는 7일부터 할리스커피 전국 매장을 통해 매일 오후 1시~2시, 저녁 7시~8시까지 하루 두 시간씩 해당 음원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시간에 매장을 찾는 고객들은 커피를 마시며 할리스커피의 브랜드와 완벽한 호흡을 이루는 음악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할리스커피 성창은 부장은 “할리스 뮤직은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난 편안함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완성하고자 하는 할리스커피 브랜드 컨셉을 담아 선보인 것”이라며 “할리스커피가 선사하는 공간을 통해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먹고 마시는 것은 물론 보고, 듣는 즐거움까지 채울 수 있는 오감만족 커피전문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와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