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매일유업의 ‘앱솔루트 유기농 궁’은 원료 차별화에 힘입어 지난 8월 누계 판매수량이 전년 동기간 대비 32%의 높은 신장율을 기록했다.
지난해 한국소비생활연구원이 시판중인 조제분유를 조사한 결과 프리미엄 분유가 일반 분유의 영양성분이 큰 차이가 없음에도 30%이상 과도하게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분유업계는 아토피 및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 아기에게 효과가 있는 원료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프리미엄 제품의 고가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영국식품안전청(EFSA)애 따르면 기존 산양유 단백질은 우유, 대두 등과 같이 단백질의 공급원인 것이지 알레르기나 소화력에 탁월한 기능이 있다는 주장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명시하고 있다.
매일모유연구소의 모유 연구를 바탕으로 한국인 모유와 아기의 변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적으로 입증된 안전한 성분만 넣었다. 특허 받은 면역 단백질 락토폰틴과 영유아용으로 안전성이 입증된 살아있는 유산균 BB-12를 배합하여 부드러운 소화흡수를 통해 모유 변을 볼 수 있도록 설계했고 두뇌, 시력성분 DHA ARA는 모유수준 17mg/100ml로 강화하여 국내 분유 중 최대 함량을 함유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한국인 모유를 제대로 알기 위해 매일모유연구소에서 모유를 직접 수거하고 분석 하고 있으며, 그 활동을 소비자와 함께하며 제품에 반영하는 분유회사는 매일유업 뿐”이라며 “올해 초 소비자의 입장에서 프리미엄 제품을 없애고 검증된 원료로만 만든 ‘앱솔루트 유기농 궁’의 진정성이 엄마들에게 통한 것 같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분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