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BHC(대표 박현종)가 지난 7월 씨티그룹을 새로운 인수자로 맞이하며 독자 경영을 시작한 후 첫 번째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10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BHC 본사에서 진행되는 이번 창업설명회에서는 BHC 치킨 사업에 대한 소개와 자사의 치킨 메뉴 시식 기회 및 최신 창업 동향과 전문 컨설턴트의 1대1 개인 상담 등이 제공된다.
BHC 박현종 대표는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 윈윈하는 시스템을 지향하며 모두의 행복과 성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상생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