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한라비스테온공조의 주가가 3%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라비스테온공조는 4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전일대비 2.92% 하락한 3만 82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외국계 증권사 창구에서의 순매도 물량이 1만 2000여주가량 흘러나오고 있는 모습이다.
UBS 증권과 CS증권 모간서울 등의 창구에서 주로 매도하고 있다.
이 회사의 주가는 연초대비 약 70% 상승하면서 올해 국내 대형 자동차 부품사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 중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국내 업계 전문가들은 국내 대형부품사 대비 약 30% 높은 수준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 때문에 단기적으로 투자자들에게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